큐픽스 팀을 소개합니다 🏗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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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픽스 멤버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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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픽스 멤버 스토리
큐픽스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큐픽스 멤버들을 소개합니다! 팀 마다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지, 큐픽스의 업무 문화는 어떤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큐픽스 멤버들의 인터뷰 -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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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픽스 멤버 스토리
[Devin] AI를 도구가 아니라 '메타도구'로 읽어내는 사람
RnD
[Josh] 도구는 바뀌어도 결국 설계하는 사람이 남는다고 믿는 사람
Frontend
[Chris] 개발자가 더 재밌는 일을 하도록 판을 바꾸는 사람
Frontend
[Koby] AI가 짠 코드 앞에서, 마지막 엔터를 누가 칠지 고민하는 사람
Frontend
[Luke] 세 사람으로 두 배를 감당하는 유닛을 설계하는 사람
Mobile
[Miro] 구조를 볼 줄 알아야 AI를 이끌 수 있다고 믿는 사람
Mobile
[Adam]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에도, 맥락을 쥐는 건 사람이라 믿는 사람
Backend
[Jerry] 묵묵히 대비를 쌓아 급한 순간을 지켜내는 사람
Backend
[Leo] 무결함 대신 유연함을 성장이라 부르게 된 사람
Backend
[Lucas] 정답을 쥐여주기보다, 함께 배우며 방향을 잡는 사람
Algorithm
[James] AI에 불을 붙이는 건 결국 사람이라 믿는 사람
Algorithm
[Andrew] 손댈 수 있는 영역을 넓히며 오래 남은 사람
Algorithm
[Tarik] 품질을 개인의 눈썰미가 아니라 유닛의 체계로 지키는 사람
QA
[Hodu] 버그를 찾는 것보다, 잘 전달하는 데 공을 들이는 사람
QA